학원도 다 알아봤고 나름 목표도 세워두고 했는데 엄마가 돈 많이 든다고 자꾸 그래서ㅜㅜ 나도 돈 많이 드는거 알고 그래서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지만 그래도 하고 싶어서 하려는데 이렇게 돈때문에 포기해야하나 싶고... 엄마가 아직 강하게 반대한다거나 안돼!라고 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엄마가 좀 싫어하는 눈치니깐 그냥 내가 포기해야하나 싶고... 주위 친구들한테 말하면 다들 "그래도 너 하고 싶은거니깐 해!" 이렇게만 말하니깐ㅠㅠㅠㅠ 물론 내가 듣고 싶은말은 그게 맞긴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여기 물어봐도 답은 안나오지만 그냥 털어놓고 싶어서ㅜㅜ 어떡할지 모르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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