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도 있고 여자가 하기 좀 괜찮은 일이라면서 ㅋㅋ... 하다못해 학원 선생님이라도 하면 안 되냐고 결혼 생각하면 선생님, 사서가 좋지 않냐고 했는데 난 결혼 안 할거고 내가 원하는 직업 가지고 살거라고 딱 잘라말하고 호텔제과제빵학과 옴 ㅋㅋㅋㅋㅋ 첨에 엄마 아빠가 기겁하면서 거기 가면 허리 다치고 몸 상한다면서 엄청 뜯어 말리셨는데 계속 싫다고 음식 하고 싶다니까 결국 호제과 옴 ㅎ... 대체 언제부터 사서랑 선생님이랑 공무원이 '여자'가 하기 좋은 직업이 된건지... 진짜 무섭다

인스티즈앱
현재 다이소에선 초고가 수준이라는 뷰티신상..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