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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7
이 글은 9년 전 (2017/2/06) 게시물이에요

무거운 거 들고 있길래 같이 들어주려고 가면 "내 건데 왜 너가 들어. 너는 너꺼 들어" 이러고

친해지고 싶어서 저녁 쯤에 카톡하면 너는 왜 항상 내가 자려고 누울 때 카톡하냐고 아침에 톡한다고 그러고..

나 싫어하는걸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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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항상 그래? 다정했던 적 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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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래익 말처럼 그런 걸 수도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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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들한테 하는 행동보면 잘 웃고 참 다정한데 나는 아직 안친해서 그런가 뭔가 좀 경계하는 느낌이야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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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자기 영역 존중받길 원하는 듯 쓰닐 싫어하는 것 같진 않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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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이런 사람한테는 어떻게 다가가야할까ㅠ 나 정말 이 친구랑 잘 되고 싶은데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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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타이밍이 안 맞는 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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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게 철벽인가? 철벽은 아닌 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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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ㅠㅠ 사실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잘 모르겠어 나는 나대로 다가간다고 생각하는데 자꾸 잘리는 느낌이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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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 친구에 대해선 네가 잘 알지 않아?
걔가 왜 그러는 것 같은 지 생각해 봐...
계속 잘리는 건 걔가 네 행동을 부담스러워하는 게 아닐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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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평소에도 모든 사람들에게 그런다면 원래 성격인듯.....아님 나처럼 낯가림이 심하던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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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낯가림이 심한건가?ㅠㅠ 혹시 어떻게 다가가야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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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 낯가림 심한데 친한친구들하고만얘기하고 안 그럼 정말 형식적으로 차갑게 대한다고 듣는데.....그냥 넘 부담 되지 않는 선에서 계속 들이대....익숙해지고 친해지면 저절로 벽 부셔지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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