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입었을때 지하철 계단같은곳에서 뒤에 흘긋 보고 가방으로 뒤에 가리는 여자들 보면 폭력행사(순화한 말) 하고 싶다는 사람들 페북이나 커뮤에도 많더라ㅋㅋ 못생겨서 다리도 굵은게 니껀 안보고싶어~ 이딴 소리 하면서... 아니 뒤에 사람 있어서 가리는건 그사람이 밑에있어서 어쩔 수 없이 내 치마속이 보일수 있으니까 가리는 거 아님? 일종의 배려인데 왜 혼자 길길이 날뛰는지 모를일...
| 이 글은 8년 전 (2017/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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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입었을때 지하철 계단같은곳에서 뒤에 흘긋 보고 가방으로 뒤에 가리는 여자들 보면 폭력행사(순화한 말) 하고 싶다는 사람들 페북이나 커뮤에도 많더라ㅋㅋ 못생겨서 다리도 굵은게 니껀 안보고싶어~ 이딴 소리 하면서... 아니 뒤에 사람 있어서 가리는건 그사람이 밑에있어서 어쩔 수 없이 내 치마속이 보일수 있으니까 가리는 거 아님? 일종의 배려인데 왜 혼자 길길이 날뛰는지 모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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