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92540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
이 글은 8년 전 (2017/2/06) 게시물이에요
내가 재수하고싶어서 한다는것도 아니야 정시 3광탈 강제재수야 

재수학원 다니겠다는것도 아니야 

심지어 집에 맨날 사촌동생 오니까 독서실가야하는데 그 비용도 내가 알바해서 내는거고 

내가 사촌동생 안쫒아내는게 어디냐고... 

근데 아직도 재수이야기만 하면 땅꺼질것같이 한숨 푹~푹 쉬면서 어디 다른 대학은 또 없냐는 소리만 계속 하고... 

뭐 왜 자꾸 그러냐고 이유라도 들어보자고 그래도 엄청 아련한 표정으로 +한심 +걱정스러움 으로 말없이 쳐다보기만 함 

진짜 답답해서 속터질라그래 차라리 이럴거면 나가 뒤지자 싶을정도로 답답해 진짜 짜증나 왜이러는거야?
대표 사진
익인1
재수가 엄청 힘들어 정말...... 독서실 다니면서 할 수 잇을 것 같아도 그게 쉬운 게 아니야 엄마아빠 입장에서는 힘든 걸 시키기 싫으셔서 그럴거야 나도 엄청 반대하셨었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1년 엄청 열심히 한다한들 다 성공하는건 아니기때문에 안타까워서 그러시는거지..그리고 부모님 입장에서 자기 딸 재수한다고 말 쉽게 못꺼내더라..울 엄마가 그랬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부모님은 그냥 답답하신거지 뭐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답답한건 나도 답답한데... 지금상황에서 재수 말고 이렇다할 방법이 있는것도 아니고... 좀 살갑게 대해주시면 어디가 덧나냐...진짜 화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이유를 말안하고 한숨만 쉬시니까 화날만하다 기분도나빠

속상한건 쓰니도 마찬가지일텐데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정병인가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자다 깸
7:04 l 조회 3
사람 싫어하는데 가끔가다가 미치게 챙겨주고 싶은 사람이 생김
7:04 l 조회 4
코엑스 잘 아는 사람!
7:03 l 조회 7
친구 생일선물 추천해주랑
7:01 l 조회 6
뱃살 이정도 잡히면 마른비만이야?1
7:00 l 조회 25
나 28살에 빚 이천인데 잘 살 수 있겠지 2
7:00 l 조회 22
하 나만 ai 안 쓰는 것 같음... 깔아본 적도 없어7
6:59 l 조회 25
본인이 패션으로 레즈 or 바이 인척 했던 익 있어?
6:59 l 조회 7
유튜브에서 못보겠는 두명이 몽순임당이랑 샤머호임
6:58 l 조회 48
이렇게 힘든데 안죽는것도 대단하다
6:56 l 조회 28
적당한 음주도 종종 필요한가바
6:52 l 조회 48
내향인인데 타지에서 친구 어떻게 사귀지1
6:52 l 조회 24
국시 너무 떨린다…1
6:52 l 조회 23
친구가 주4일인 회사로 이직했는데 연봉이 되게 적다고하면2
6:51 l 조회 88
곱도리탕은 원랴비싸??2
6:50 l 조회 45
성형외과랑 피부과는 다 므ㅓ할지 생각하고 가는거지?2
6:50 l 조회 7
소수과에서 세명이나 손절당하면 그사람도 문제있어?1
6:50 l 조회 11
엊그제 ㅈㅅ시도 했는데
6:50 l 조회 31
뭉순임당 잼니 그때 이후로 근황 없는거지?
6:48 l 조회 18
비밀인데 우리 사장님 개귀여워
6:46 l 조회 2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