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재수하고싶어서 한다는것도 아니야 정시 3광탈 강제재수야 재수학원 다니겠다는것도 아니야 심지어 집에 맨날 사촌동생 오니까 독서실가야하는데 그 비용도 내가 알바해서 내는거고 내가 사촌동생 안쫒아내는게 어디냐고... 근데 아직도 재수이야기만 하면 땅꺼질것같이 한숨 푹~푹 쉬면서 어디 다른 대학은 또 없냐는 소리만 계속 하고... 뭐 왜 자꾸 그러냐고 이유라도 들어보자고 그래도 엄청 아련한 표정으로 +한심 +걱정스러움 으로 말없이 쳐다보기만 함 진짜 답답해서 속터질라그래 차라리 이럴거면 나가 뒤지자 싶을정도로 답답해 진짜 짜증나 왜이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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