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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
이 글은 9년 전 (2017/2/06) 게시물이에요
진짜 가족들이랑 외식하거나 시켜먹을때 눈치안봤으면좋겠닿ㅎㅎㅎㅎㅎ 

진짜 딱 먹고싶은거 고민없이 바로 먹고싶은게 소원... 

우리집은 항상 질보단 양이지..라면서 치킨먹고싶을때뉴두마리치킨시키고.....,그래서 막 신상치킨? 뭐 그런 각종 치킨들 다 안먹어봄ㅎ 옷도 막 사봤으면 싶고... 

세일만 엄청 찾고 이런짓 그만좀 하고싶닿ㅎㅎㅎㅎㅎ 

돈에 쪼달려서 맨날 말에 부모님 싸우는소리 그만좀 듣고싶고... 빚은 또 언제 값을려나..싶고..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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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진짜 옷 못사고 먹고싶은거 안 먹어도 되니까 싸우는거 그만 듣고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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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ㄹㅇ 아빠가 엄마한테 돈을 주는데 항상 하는 소리 "안된다..더 없나? 이걸로 뭐하라고! 다음달 돈 갚아줄때 많다" 등등 겁나 싸우고..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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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줄...토닥토닥...우리가잘살면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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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파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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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내가 옷에 별 관심이 없어서 나는 상관없는데 엄마아빠가 맘에 드는 옷 만지작만지작거리다 놓고 나오는 것 제발 그만 보고 싶다. 그게 왜 그렇게 속상하고 비참해지는지 모르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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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이거 진짜 나도 난데 부모님이랑 같이 큰맘먹고 백화점 가면 옷 고를때 디자인이 아닌 가격표부터 보는거...제일 속상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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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나도... 나 진짜 그래서 부모님이랑 백화점 가는 거 너무너무 싫어해. 가서 내가 너무 속상해서... 나 진짜 그거 너무 싫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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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백화점간지 기억도 가물가물..항상 세일하는 인쇼들 쓰고..한 옷당 비싸도 3만원선..제한두고...ㅠㅠㅠ나도 막 브랜드옷 입어보고싶은데..언제 쯤 그럴려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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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어렸을 땐 그랬는데 커서 내가 돈을 버니까 원하던거 살 수 있고 그래서 좋아졌어 역시 집에 돈을 버는 사람이 늘어나야 좀 나아진당.. 우리 가족 넷인데 넷 다 돈 버는 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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