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보험일 하셔서 적을땐 월 500 많을땐 월 1000에 엄마는 간호사시고 경력도 많으셔서 10년전에 300이니까 지금은 못해도 300 넘을꺼 같은데
두분 다 되게 아끼셔서 지방이지만 집하나는 우리집인데
큰삼촌 능력없으셔서 우리집에 5년전 까지 같이 사셧고 작은삼촌 일잘못되서 우리집 담보잡혔던 적도 있고
고모가 셋인데 큰고모는 집안사정때문에 돈 빌려줬는데 아직도 못갚고
나머지 고모둘도 사정안좋아줘서 도와준게 몇번이고
엄마말론 집 한채는 더 살수 있었는데 못샀다고하더라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