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하는건 좋지만 돈문제랑은 또 별개잖아...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데 거의 3~5만원 쓰니까 거기에 별도로 기념일 챙기고 등등... 좀 스트레스받아 그 돈으로 뭐 저축했을텐데 내가 사고싶은 옷 샀을텐데 이런 생각이 자꾸 들고 또 그런 생각하면 너무 우울해지고 하루는 남친이 만나자고하는데 돈이 없는거야 그래서 돈 없어서 못 만나겠다 이렇게 말했어 그랬더니 괜찮데 내가 안 괜찮아... 내가... 돈 없는 상태에서 누군갈 만나면 신세지는 것 같고 마음이 너무 불편해 내가 작아지는 느낌이고 그냥 연애보다 항상 돈을 우선시하는 것 같아서 이런 내가 짜증나고 그렇다 남친이 이런 생각하는거 알면 실망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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