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 살집 있는 분들 나오시면 저게 뭐냐고 돼지 같다고 엄청 비웃으시고 내 윗층 아줌마랑 딸도 살집 있는데 막 둘이 뚱뚱한 거 보니 피는 못속인다고 이런식으로 말하고 내 친구들이 집에 놀러와도 친구들 집에 가면 나한테 걔는 살 좀 빼야겠더라~ 이런식으로 말하심 그리고 나도 마른 편은 아닌데 뭐 먹으면 너 그렇게 먹다 살 찌면 시집 못간다고 그러고 먹는 내내 스트레스 주심....
| 이 글은 9년 전 (2017/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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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 살집 있는 분들 나오시면 저게 뭐냐고 돼지 같다고 엄청 비웃으시고 내 윗층 아줌마랑 딸도 살집 있는데 막 둘이 뚱뚱한 거 보니 피는 못속인다고 이런식으로 말하고 내 친구들이 집에 놀러와도 친구들 집에 가면 나한테 걔는 살 좀 빼야겠더라~ 이런식으로 말하심 그리고 나도 마른 편은 아닌데 뭐 먹으면 너 그렇게 먹다 살 찌면 시집 못간다고 그러고 먹는 내내 스트레스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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