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나랑 싸웠는데 아빠가 언니 편 들어준 이후로 나랑은 사이 멀어졌는데 맨날 뭐 먹을 때마다 쟤 빼고 먹자~ 쟤만 빼고 외식 가자 그러고 나 부를 때도 언니나 동생은 누구야 이렇게 부르는데 난 야 아니면 발로 툭툭 차고 내가 엄마한테 뭐 먹고 싶다고 해서 엄마가 사왔는데 아빠가 니껀 없어 이러고 엄마는 내가 전화하면 거절 누르고 언니가 전화하면 받고 나만 계속 청소 시키고 핸드폰 하다가 웃긴 거 나오면 나 빼고 가족들 다 방으로 불러서 야 여기 얘 같은 애 또 있다 이것 좀 봐라 웃기다 하면서 방에서 자기들끼리만 낄낄 댄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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