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따로 살고 엄마랑 같이 사는데 교복 맞추는데도 엄마가 계속 한숨 쉬고 교복만 맞췄는데 돈 백 깨졌다고 그래 ㅠㅠㅠㅠ 고등학교 등록금도 내가 다 냈구 아빠는 사업 시작하느라 돈 없다고 하고 엄마는 등골 휜다고 자꾸 한숨 쉬고 돈 아끼려고 하니까 말을 못 꺼내겠어... 중학교 올라올 때 지하상가에서 가방 만 원짜리 하나 사고 이 년 다니다가 용돈 모아서 싼 무지 백팩 하나 산 게 단데,,,
| 이 글은 9년 전 (2017/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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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따로 살고 엄마랑 같이 사는데 교복 맞추는데도 엄마가 계속 한숨 쉬고 교복만 맞췄는데 돈 백 깨졌다고 그래 ㅠㅠㅠㅠ 고등학교 등록금도 내가 다 냈구 아빠는 사업 시작하느라 돈 없다고 하고 엄마는 등골 휜다고 자꾸 한숨 쉬고 돈 아끼려고 하니까 말을 못 꺼내겠어... 중학교 올라올 때 지하상가에서 가방 만 원짜리 하나 사고 이 년 다니다가 용돈 모아서 싼 무지 백팩 하나 산 게 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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