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한번 올라갔을때 윗집아저씨가 사과하면서 10시 이후엔 절대 조용히 하겠다고 했는데 10시 좀 넘어서도 애기 쿵쿵거린적 많아 지금은 삼십분째 거실이 울리도록 쿵쿵대서 티비도 눈에 안들어옴; 윗집에서 나 수능볼때 뭐 챙겨주셔서 감사하긴했는데 너무 부담스러웠어.. 그 이후부터 오히려 챙겨주신거때문에 시끄러워도 참았음.. 아 너무 스트레스받고 진짜ㅠ.. 지금 집에혼자있는데 엄마몰래 경비실 연락할까..
| 이 글은 9년 전 (2017/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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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한번 올라갔을때 윗집아저씨가 사과하면서 10시 이후엔 절대 조용히 하겠다고 했는데 10시 좀 넘어서도 애기 쿵쿵거린적 많아 지금은 삼십분째 거실이 울리도록 쿵쿵대서 티비도 눈에 안들어옴; 윗집에서 나 수능볼때 뭐 챙겨주셔서 감사하긴했는데 너무 부담스러웠어.. 그 이후부터 오히려 챙겨주신거때문에 시끄러워도 참았음.. 아 너무 스트레스받고 진짜ㅠ.. 지금 집에혼자있는데 엄마몰래 경비실 연락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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