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용돈 주신거랑 할머니가 우리 집 머무르시면서 썼던 돈을 적으신 쪽지였어 그런데 보니까 3마원 4마원 만14원 이렇게 적혀있더라 왠지 모르게 너무 눈물나고 죄송했어 항상 어렸을적에 내가 적어드렸는데 고등학생이라고 할머니 얼굴보다 핸드폰이랑 컴퓨터만 더 많이 들여다보게되는 내가 너무 밉더라 할머니 댁에 다시 돌아가시기 하루 전 날에 보게돼서 너무 죄송했어 다음엔 할머니 오시면 정말 잘 해드릴래..
| 이 글은 9년 전 (2017/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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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용돈 주신거랑 할머니가 우리 집 머무르시면서 썼던 돈을 적으신 쪽지였어 그런데 보니까 3마원 4마원 만14원 이렇게 적혀있더라 왠지 모르게 너무 눈물나고 죄송했어 항상 어렸을적에 내가 적어드렸는데 고등학생이라고 할머니 얼굴보다 핸드폰이랑 컴퓨터만 더 많이 들여다보게되는 내가 너무 밉더라 할머니 댁에 다시 돌아가시기 하루 전 날에 보게돼서 너무 죄송했어 다음엔 할머니 오시면 정말 잘 해드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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