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동생은 초등학생이야 난 근데 이제 얘가 좀 무서울정도로 이기적?이야 진짜.. 내가 얀데레 시뮬레이션?이라는 게임을 평소에 진짜 해보고싶구 그래서 깔았어 엄마가 이런거에 되게 민감하셔 무섭고 잔인한거? 그래서 몰래 깔았는데 내가 설치하는 옆으로 오더니 언니 이거 잔인한거 아니야?이러길래 그냥 내가 하고싶은데 하면 안돼냐고 했어 그러니까 가더라 좀 있다가 내가 걔 있는쪽으로 가니까 언니~아까 그 게임 있잖아 하는거 엄마한테 내가 말할수도 있다??? 이러는거야 난 아직 미자니까 당근 혼나게찌..? 그래서 내가 좀 기분이 나쁘잖아 말하지 말라고 했지 근데 갑자기 날 쳐다보더니 내가 말안하는거에 대한 대가로 언니는 뭘 해줄수 있는데? 이러는거야 그냥 말하면 죽는다 이러구 나왔어 그리고 며칠 전에는 내가 막냇 동생 피아노 레슨을 해줘 근데 피아노가 동생 방에 있어 난 막내 피아노 가르쳐주는 대신 오만원씩 받아 그러니까 나한테 동생이와서 하는 말이 언니는 내 방을 상업적인 용도로 쓰고있으니까 돈을 내야 한대.. 내가 어이없어서 니는 내방에 들어올때마다 천원씩 낼 거야? 하니까 내가 왜 그래야 돼? 이러는거야 그러고 내가 돈 주기싫다니까 다짜고짜 울고 결국엔 한달에 오천원씩 가져간대 ㅋㅋ 동생은 절대 나 존중 안해ㅋㄱ 내가 자기 맘에 안드는소리하면 손부터 나오고 ㅋㅋㅋㅋㅋ 엄마가 동생 혼낸날은 다 잘때 몰래 일어나서 엄마 때리고 ㅋㅋㅋㅋ 엄마 때리는건 좀 오바같다고 생각해 너무 애가 자기 이익만 챙기려고 그러는게 눈에 보이고 그 이익에 집착하는 수준이 보통 사람과 다르니까 솔직히 난 얘가 너무 질려 더 웃긴건 나나 막내한테나 부모님께는 이런식으로 행동하면서 밖에선 절대 남한테 뭐라고 안하는거야 빨리 대학 가서 자취하고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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