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서 졸고 있었는데 애기가 쪼물락 쪼물락 거리다가 찡찡거리면서 자기 엄마한테 뺏어 달라 그랬었따....
어머니 되게 난처해하시면서 죄송하다고 애기 손 못 대게 하려고 하셨는데 계속 울면서 찡찡거리고 주변 사람들 다 째려보길래 그냥 내가 줬오ㅜ....
|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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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졸고 있었는데 애기가 쪼물락 쪼물락 거리다가 찡찡거리면서 자기 엄마한테 뺏어 달라 그랬었따.... 어머니 되게 난처해하시면서 죄송하다고 애기 손 못 대게 하려고 하셨는데 계속 울면서 찡찡거리고 주변 사람들 다 째려보길래 그냥 내가 줬오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