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흰 용서할 수 있어? 지금은 나(21)랑 오빠(24) 둘 다 성인임 오빠랑 나랑 초고도비만이었는데 오빠는 다이어트 아예 성공했고 나는 그냥 중박 쳤어,, 아직 퉁퉁이임 근데 오빠가 살 뺀 이후로 밖에서 느낀게 많은 모양인지 계속 살빼라고 하는데 이게 점점 인신공격 수준까지 간거야.. 중딩 때부터 고딩 때까지 니가 사람xx냐 돼지xx지 그렇게 x먹으니까 남자들이 널 무시하는거다 (본인 친구 앞에서 나 보면서)내 여동생 존x 잘 x먹지? 창피하지도 않나봐 넌 평생 그렇게 x돼지로 살아라~ 니 존x 뚱뚱해서 밖에서 만나면 창피해 살빼서 사람 되기 전까진 아는 척하지마라 이게 일반 남매들 사이에 오고 가는 말일수도 있긴 한데... 진짜 돼지한테 ㅠ 돼지라고 하니까... 상처인거야... 남자애들한테 놀림도 많이 당했는데 특히 가족이 그러니까 더 상처고ㅠ 얼마전에 오빠가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긴 했는데 이게 본인 마음 편하자고 하는 사과라 받아주기 싫은데 내가 너무한걸까? 가족 미워하는 것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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