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밖에서 저녁먹고 백화점갔는데 백화점안에있는 한 매장을 들어가는 순간에 갑자기 소주냄새가 확풍기는거야 뭐지? 하고 고개위로 올려서(내가키가좀작아) 봤는데 어떤 남자 2명이였는데 한명은 술에 취하고 다른 한명은 부축해주고있던? 근데 그 술취자가 내 옆에 지나가면서 나랑 눈마주치고 진짜 진심 가득 아 존/나 못생겼어 함.. 엄마가 옆에서 그거듣고 00아 너한테 한소리아니야 귀담아듣지마 라고 말하고 엄마도 계속 신경쓰였는지 나한테 계속 말해서 아, 알았다고 하고 넘겼었음 근데 술취한 사람이 그랬다는거에서 무서운게아니라 못생겼다는 소리가 너무 충격이였던것같앙... 왜 급한상황이오면 손쓸 수가없다는건지 범죄가 1초도 안되서 일어난다는건지도 느꼈었던 것 같고.. 무서운거보다 못생겼다는게 더 걸리는것도 신경쓰이고ㅠㅠㅠ 술취해서그래라는것도 합리화가안되고ㅜㅠㅠ ㅅH끼양 너도 못생겼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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