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할아버지는 거실서 티비 보시고 나는 안방에서 자려고 누웟다가 불편해서 뒤척이는데 옷 행거 위로 어린아이 손같은게 나와있었음 그땐 무섭다기보단 아무 생각 안들었음 불켜서 확인해볼 생각도 안하고 걍 손인갑다 하고 잠 다음날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말씀드렷지만 고무장갑일거라고만 하심 하지만 그 행거에 고무장갑은 물론 손으로 보일만한거 자체가 없었음 이것은 대략 1n년정도 지났지만 아직 미스테리
|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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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아버지는 거실서 티비 보시고 나는 안방에서 자려고 누웟다가 불편해서 뒤척이는데 옷 행거 위로 어린아이 손같은게 나와있었음 그땐 무섭다기보단 아무 생각 안들었음 불켜서 확인해볼 생각도 안하고 걍 손인갑다 하고 잠 다음날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말씀드렷지만 고무장갑일거라고만 하심 하지만 그 행거에 고무장갑은 물론 손으로 보일만한거 자체가 없었음 이것은 대략 1n년정도 지났지만 아직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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