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이서 모이는 모임에 안온다더니 갑자기 와서 우리끼리 조용히 있었는데 혼자 큰 목소리로 떠들어서 눈치보여서 빨리 식당 나옴.. 2차로 술이나 마시러 가자했더니 여긴 자기 동네라고 자기가 식당 알려주겠다더니 길 안내하다말고 딴 사람이랑 들으란듯이 크게 통화함 그래놓고 가자던 술집이 남친 근처에 술집.. 남친 어디있는지 확인전화하고 그 근처로 데려간 거.. 술 마시는 내내 들락날락거리고 자기 뭐하고 왔는지 안물어봐주면 직원한테 화풀이 정말 같이 놀기 싫은데 애들은 그냥 눈 감고 다 받아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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