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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내가 버스에서 자고 있었거든? 시내버스였는데 좀 뒤쪽에 앉아있었단 말야

그 노약자석 있는 앞쪽 말고 뒤쪽! 

원래 버스 대부분 뒤쪽은 거의다 두자리잖아. 근데 내가 탄 버스는 한자리 씩이었어 

어쨌든 거기서 자고있었는데 

한 30대쯤 되보이는 여자분이 갑자기 깨우더니

죄송한데 제가 다리가 아파서 그런데 자리 좀 양보해주실 수 있으세요?

이랬단말야 나는 잠결에 깨서 

아 네 그러세요

하고 일어나서 정신좀 차리고 버스 상황 좀봤더니 나만 젊은 사람 아니었고 노약자석에 앉아있는 젊은 애도 있었고 

그랬는데 왜 굳이 뒤쪽에서 자고 있는 나를 깨운건지 좀 짜증나는거야 나 10시간 동안 서서 하는 알바해서 진짜 힘들엇는데..

그리고 그 내가 자리바꿔준 여자분 두정거장 있다가 내리시더라고...

암튼 별로 기분 좋지 않은 경험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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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그래도 다리가 너무 아파서 앞에 앉아있는 사람인 너익한테 물어본거 아닐까?염치없는거 알면서도...?ㅜㅜ좋은일 했다고 생각하면 좋을꺼같당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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