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책샀는데 그책이 몇페이지 꾸겨져있고 그 인쇄잘못되서 두페이지가 하나로되있고 책에 곰팡이 있어서 환불하러갔는데 주인아줌마가 문제만풀수있으면 되지 뭘환불하냐고 그런다 그 두페이지 하나로 되있는거 커터칼로 쭉 찢고 돌려주고 가라그런다 어이없어서 그냥 환불해달라그러니까 남편이랑 전화해본다고 갔다
|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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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책샀는데 그책이 몇페이지 꾸겨져있고 그 인쇄잘못되서 두페이지가 하나로되있고 책에 곰팡이 있어서 환불하러갔는데 주인아줌마가 문제만풀수있으면 되지 뭘환불하냐고 그런다 그 두페이지 하나로 되있는거 커터칼로 쭉 찢고 돌려주고 가라그런다 어이없어서 그냥 환불해달라그러니까 남편이랑 전화해본다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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