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테 속에 있는 얘기 털어놔서 시원하긴한데 서로 기분만 상한채로 흐지부지 끝나버렸더니 또다른 응어리가 생긴 것 같음... 인생... ^_ㅠ... 그나마 엄마랑은 자연스럽게 서로 좀 풀렸는데 아빠랑은 도저히 예전처럼 못지낼 것 같아ㅠㅜㅜ뭔가 벽이 생긴기분이야...ㅠㅠ 아빠랑 나랑 둘 다 쓸데없이 자존심이 쎄서 서로 물러설 마음이 없어서 그렁가...
|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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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한테 속에 있는 얘기 털어놔서 시원하긴한데 서로 기분만 상한채로 흐지부지 끝나버렸더니 또다른 응어리가 생긴 것 같음... 인생... ^_ㅠ... 그나마 엄마랑은 자연스럽게 서로 좀 풀렸는데 아빠랑은 도저히 예전처럼 못지낼 것 같아ㅠㅜㅜ뭔가 벽이 생긴기분이야...ㅠㅠ 아빠랑 나랑 둘 다 쓸데없이 자존심이 쎄서 서로 물러설 마음이 없어서 그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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