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말은 모솔이라고 했는데 같이 있는 상황에서 친구라는 애가 와서 몇 년 전부터 좋아했다고 고백하고 알바 중에 손님이 번호 따고, 고백 받았다고 하면 위협감 드는 것보단 정이 떨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