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나... 오줌은 참는거 쉬워도 똥은 조금만 마려우면 세상 뒤집어질거같고 신호오면 5분안에 뛰어가야돼ㅠㅠ 화장실 못찾아서 옷에 실수한적도 있다.. 집 현관문 바로 앞이어서 다행이지ㅠㅠ 아무리 민망해도 화장실 작거나 사람 있어도 무조건 내 앞가림부터 해야되서 어떤 극한의 상황에서도 똥만큼은 무조건 싸게 되더라 급똥이나 설사도 아닌데 왜이렇게 못참을까.. 괄약근이 문제있나ㅜ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7/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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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나... 오줌은 참는거 쉬워도 똥은 조금만 마려우면 세상 뒤집어질거같고 신호오면 5분안에 뛰어가야돼ㅠㅠ 화장실 못찾아서 옷에 실수한적도 있다.. 집 현관문 바로 앞이어서 다행이지ㅠㅠ 아무리 민망해도 화장실 작거나 사람 있어도 무조건 내 앞가림부터 해야되서 어떤 극한의 상황에서도 똥만큼은 무조건 싸게 되더라 급똥이나 설사도 아닌데 왜이렇게 못참을까.. 괄약근이 문제있나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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