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1월생오빠가 있어 (난 12월생이라 같은학년) 거의 쌍둥이 처럼컸어 얘 진짜 오빠라고 하기 더러워서 [[[ 쓰 ]]] 라고 할게 방금있던일 나랑 쓰랑 아침먹고있었음 쓰는 70kg 에서 60kg까지 감량을해서 원래 소심소심했다가 요즘엔 자기가 잘나가는줄알고 나대고다녀. 나-밥먹고있음) 쓰-아 엄마 얘 피부좀봐 살쪄서 피부도 드러워졌어 (는 이런걸 맨날 내앞에서 엄마한테얘기함) 나-(무시했음) 쓰-아진짜드러워 나-엄마 얘진짜 짜증나 엄마-웃음 나-진짜당황함... 왜웃지?) 왜웃어? 엄마-웃긴건 사실이잖아 살빼 나-내가왜? 엄마-웃기잖아.그냥살빼 그게더 보기좋아 나-싫어 엄마-(정색하고소리지름) 살좀빼라고 미 6164 친 65 련아!!!!!!! 거의 이런대화 늘상반복임 밥먹을때도 항상 쓰는 눈마주치면 인상확굳히고 위아래? 로 깔보거든? 그러면 나도 똑같이 그렇게해주는데 솔직히 짜증나.. 얜 항상 [먼저] 이러는데 난 진짜 얘한테 관심없어 정말로 진짜 손톱만큼도 관심없어서 그냥 투명인각 취급할수도 있거든 근데 얘가 자꾸이러니까 쫌 병78신 같애.. 근데 이짓을 반복하니까 스트레스고.. 근데 우리가족 다이래 아니 말로 표현을 어떻게 해야하지.. 엄마 고정관념 내가 기분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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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양상국의 발언에 의견 갈린 경상도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