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서먹은거아니구 여러명이서같이먹었는데 걘 빠른년생이라 술못먹고옆에서 콜라먹고있는데 내가암청취해서 걔가 우리집앞아파트에살아서 데려다줬단말이야 근데 내가휘청휘청거리니까 자기잡으라고막 팔내어주고그래서 팔짱낀거처럼 걷고 내가 술더깨고집들어간다고하니까기다려주고...........나 집들어갈때도 앨베까지 같이타서 나 집 안까지 들어가는거보고 가고...진짜 안친자애가 그러니까 설레더라....
| 이 글은 9년 전 (2017/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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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먹은거아니구 여러명이서같이먹었는데 걘 빠른년생이라 술못먹고옆에서 콜라먹고있는데 내가암청취해서 걔가 우리집앞아파트에살아서 데려다줬단말이야 근데 내가휘청휘청거리니까 자기잡으라고막 팔내어주고그래서 팔짱낀거처럼 걷고 내가 술더깨고집들어간다고하니까기다려주고...........나 집들어갈때도 앨베까지 같이타서 나 집 안까지 들어가는거보고 가고...진짜 안친자애가 그러니까 설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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