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언니가 인티 로그아웃을 안하고 잠깐 화장실갔었는데
언니가 익잡에 무슨 글 썼나 궁금해서 몰래 보고 있던 도중에
"동생이 인티 로그아웃을 안해서 쓴 글을 봤는데" 이런 제목이 있는거야
그래서 헉 아 겁나 창피해ㅠㅠㅠ 이러면서 그 글 눌러서 봤더니
내가 고민글방에 올렸던 이런저런 고민글 보면서
마냥 생각없이 사는줄로만 알았던 동생이 친구 , 진로, 가족 문제로 고민 많이 하고 있고
동생이 털어놓을 사람이 없어서 이런 사이트에다가 고민글 올리는게 뭔가 자기가 도움이 되지 못해서 속상하다는글?
이여써.. ㅠㅠ 글 내용보자마자 바로 눈물 나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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