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대학 붙었는데도 엄마아빠 반대로 강제 재수하는데 이 상황이 너무 뭐같아서 어제 서울 한복판 버스정류장에서 그냥 엉엉 울었어 그러고서 정신 나간 사람처럼 사람들 많은데만 찾아다녔다.. 오늘 마음 잡고 학원 갔다가 그래도 목표 생각해서 공부 열심히 하고 왔는데 저거 보니까 다시 죽고싶은 생각 드네
| 이 글은 9년 전 (2017/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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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대학 붙었는데도 엄마아빠 반대로 강제 재수하는데 이 상황이 너무 뭐같아서 어제 서울 한복판 버스정류장에서 그냥 엉엉 울었어 그러고서 정신 나간 사람처럼 사람들 많은데만 찾아다녔다.. 오늘 마음 잡고 학원 갔다가 그래도 목표 생각해서 공부 열심히 하고 왔는데 저거 보니까 다시 죽고싶은 생각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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