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하면 할 수록 익숙해지니까 더 잘보겠네, 장난처럼 말하는데 불 한 번 데인다고 불이 익숙해지나? 오히려 상처만 흉지고 더디게 아물지 그리고 인생에서 그 일년 혹은 더 긴 시간들, 그 순간 속에서 너무 죽을 것 같지만 나중에 보면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었음을 알게 된다 누구의 말처럼 5등급와 6등급을 서성이던 사람이 서성한 가서 깨달은 건데, 모두의 꿈이 대학이 아니나 한 번 꿈을 꿨다면 도전하는 건 낭비가 아니라 배움이자 실현이었어 그냥 그렇다규 (수줍은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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