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맏이인데 생각보다 무덤덤한 모습이길래 그래도 살짝 안심했는데 나랑 잠깐 밖에 나갔는데 앉자마자 너무 서럽게 울더라... 거의 오열을 하는데 자기가 울면 동생들이 더 불안해하고 슬플거라고 자긴 울면안된다고 눈물 닦는데 진짜 너무 안쓰럽고 그러더라..ㅠㅠ 집 와서 엄마보는데 나도 모르게 울컥함...
| 이 글은 9년 전 (2017/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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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맏이인데 생각보다 무덤덤한 모습이길래 그래도 살짝 안심했는데 나랑 잠깐 밖에 나갔는데 앉자마자 너무 서럽게 울더라... 거의 오열을 하는데 자기가 울면 동생들이 더 불안해하고 슬플거라고 자긴 울면안된다고 눈물 닦는데 진짜 너무 안쓰럽고 그러더라..ㅠㅠ 집 와서 엄마보는데 나도 모르게 울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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