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어제 사소한걸로 대판 싸웠는데 엄마는 나 지금 자고있는줄 아는데 엄마가 언니한테 언니 알바몇시에 끝나냐고 xx이(나) 옷 사줘야 된다고하더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학 긱사 들어가서 엄마랑 통화할때 흘려말한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한테 앞으로 잘해야겠어 엄마가 나 진짜 많이 걱정해주는구나 싶더라
| 이 글은 9년 전 (2017/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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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어제 사소한걸로 대판 싸웠는데 엄마는 나 지금 자고있는줄 아는데 엄마가 언니한테 언니 알바몇시에 끝나냐고 xx이(나) 옷 사줘야 된다고하더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학 긱사 들어가서 엄마랑 통화할때 흘려말한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한테 앞으로 잘해야겠어 엄마가 나 진짜 많이 걱정해주는구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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