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빌라사는데 옆집에 22살 먹은 여자애가 담배를 빌라 안 계단에서 피고 꽁초를 계단에다가 몇개씩 머리는게 몇달째거든?? 엄마도 참다참다 이제 못참겠다고 옆집 아주머니한테 말은 하신다는거야 ㅇㅇ이 담배피는거같은데 현관에서까지 피면 다른사람들이 다 욕한다고 못하게 하라고 말한다는거양 일단 엄마랑 옆집아줌마는 엄청친하거든? 아줌마는 모르는거 같아.. 난 계속 말하지말라고 얘기하는데 그 여자애한테 말하기도 뭐하고.. 애매해ㅜ
| 이 글은 9년 전 (2017/2/25) 게시물이에요 |
|
내가 빌라사는데 옆집에 22살 먹은 여자애가 담배를 빌라 안 계단에서 피고 꽁초를 계단에다가 몇개씩 머리는게 몇달째거든?? 엄마도 참다참다 이제 못참겠다고 옆집 아주머니한테 말은 하신다는거야 ㅇㅇ이 담배피는거같은데 현관에서까지 피면 다른사람들이 다 욕한다고 못하게 하라고 말한다는거양 일단 엄마랑 옆집아줌마는 엄청친하거든? 아줌마는 모르는거 같아.. 난 계속 말하지말라고 얘기하는데 그 여자애한테 말하기도 뭐하고.. 애매해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