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에 맡겼는데 내가 수선 맡긴지도 모르고 동복 치마 입으면서 지냈는데 지금 찾으러가면 당연히 없겠지...? 다시 사야겠지.. 하하 수선 다 되면 연락 준다고 했었는데 연락도 없었고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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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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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에 맡겼는데 내가 수선 맡긴지도 모르고 동복 치마 입으면서 지냈는데 지금 찾으러가면 당연히 없겠지...? 다시 사야겠지.. 하하 수선 다 되면 연락 준다고 했었는데 연락도 없었고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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