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 소리치고 욕하고 하면서 플라스틱 옷걸이 탁자에 내리쳐서 산산조각나고 또 숟가락 잡고 머라머라하다가 자기가 잡고 부러뜨리고 소리계속지르고 결국엔 엄마가 집와서 내앞에막고 왜이러냐고 막 둘이싸우고 계속 온갖욕다하고 이제 19살인데 반성문쓰라하고 친구고뭐고 노는거없다그러고 내가 아무말도 한게없는데 어제 아빠가 잘못햇는데말다툼하다가 집와서 밥먹으려고하는데 엄마도그때 알고잇어어 제사 오지말라햇는데 아빠가 전화와서 내려오라고 당장 내려오라고 계속소리지르고 이렇게울엇는데 못간다고 나는계속 그랫는데 아빠 집까지 올라와서 저랫어 오늘 친구랑 날씨좋아서 딴데놀러가기로햇는데 망했어 나는 아빠라는 인간이 저런 사람인줄몰랏고 같이 살고있었다는게 무섭다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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