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갔는데도..애들이랑 못 친해지고 혼자다녀야지 했는데 못 본 사람이 한 분 있는거야..내 옆자리에 앉았다? 오늘 개강이었는데 오티를 안 가서 못 친해졌다고 하심 나는 97이고 그 언니는 95년생! 언니가 친하게 지내자고하고 같은 17학번이라 말 놓자는데 너무 좋았다ㅜㅜ나둥에 자기 집에 토끼도 키운다고 가다는데 ㅜㅜㅜ진심 나 혼자 윗지방에 올라와서 아무도 놀사람 없었는데ㅜㅠ 그 언니 너무 이쁘고..진짜 언니 이쁘셨어.ㅜㅜ난 옷도 못 입는데 혹시 그 언니가 나 안 좋아하는건 아니겠지..?ㅜㅠ 나도 옷 이쁘게 입어볼까?ㅜ 진짜 심각하게 옷 입을줄 몰라ㅜㅜ 인터넷에 올라오는 새내기룩?같은거 똑같이 사면 되려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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