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냥 마음이 심란한 대학안간 20살인디... 칭구나 어디 고민상담을 할려고 해도 진짜 그냥 자투리 같이 작은 고민들과 큰 고민거리들이 머릿속에 엉켜서 어떻게 풀어나가면서 얘기 해야될지 몰라서 그냥 나한테 편지를 써서 자율고민상담(?) 비슷한걸 했어ㅋㅋㅋ 작게나마 위로가 된다고 해야하나? 다음날 아침에 생각하면 오글거릴수도 있지만 가끔 느끼한게 땡기듯 살면서 오글거릴때도 있어야 하니까 뭐...^*^(자기합리화 갑인듯 허허) 카카오톡 자신에게 보내기에 써서 힘들때마다 보는것도 좋은거같아..내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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