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원망스럽다.
왜 꼭 나를 그렇게 반대 했어야만 했냐고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굴복한건 나임에도
왜 나를 막았냐고
왜 내 재능을 무시했냐고
평소에 정말 사랑하는 부모님이면서
밤이 되고 이런 생각이 들면
너무 괴롭다.
| 이 글은 8년 전 (2017/3/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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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원망스럽다. 왜 꼭 나를 그렇게 반대 했어야만 했냐고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굴복한건 나임에도 왜 나를 막았냐고 왜 내 재능을 무시했냐고 평소에 정말 사랑하는 부모님이면서 밤이 되고 이런 생각이 들면 너무 괴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