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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4
이 글은 9년 전 (2017/3/13) 게시물이에요
사회성 부족해서 지금 아싸인데 다른애들은 이미 무리형성해서 잘 다닌다...초반에 몇명 사귄애들은 어색할땐 나랑 같이 있더니 개총갔다오고는 다른 애들한테 가더라. 재수했는데 수능망해서 집에서 엄청 멀리있는 학교로 갔는데 집 떠나는게 이렇게 힘들지 예상도 못했어. 살고 싶지 않을 정도로 우울하다 맘 같아선 자퇴하고싶은데 나이도 걸리고 다른 길은 생각도 안 나고.... 세상 나 혼자 사는 것 같아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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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집이랑 학교 먼 것도 아싸인것도 나랑 똑같다... 나도 요즘 매일 자퇴생각해..ㅠ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서 미루고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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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말은 했는데 자퇴이후 계획이 없어서 퇴짜맞았어....사정상 수능준비는 못할 거 같아서 자퇴하고 싶어도 못한다......방법이 없는걸까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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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오늘은 잘 지냈니 익인이...? 나도 거의 아싸지만 무리에 아슬아슬 걸쳐진 새내기인데 어제오늘 서러워서 울면서 집에왔다...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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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전히 적응 못해서 방황하는 중이지ㅎㅎ울면서 집가는건 내 일상!!나도 울어봐서 얼마나 힘든지 알지ㅠㅠ진짜 힘들어죽을거 같은데 우리 오늘도 버텼네....앞으로는 익인이도 나도 괜찮아졌으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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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ㅠ 너도 나도 곧 적응하고 좋은 친구 사귈 수 있을거야 내일도 힘내자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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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익인이도 하루 빨리 즐거운 일만 가득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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