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앉아있는데 와서 예쁘다 옷이 너랑 잘 어울린다 하는것도 무시인가 이탈리아었는데 영어 못해서 ????? 이런 표정지엇더니 핸드폰으로 영어에서 한국말 번역하는거 거기다가 입력해서 보여줬어 저런 말을 그땐 기분 좋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자랑한 내가 바뷰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3/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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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앉아있는데 와서 예쁘다 옷이 너랑 잘 어울린다 하는것도 무시인가 이탈리아었는데 영어 못해서 ????? 이런 표정지엇더니 핸드폰으로 영어에서 한국말 번역하는거 거기다가 입력해서 보여줬어 저런 말을 그땐 기분 좋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자랑한 내가 바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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