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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
이 글은 9년 전 (2017/3/13) 게시물이에요
담배 걸리고 학폭위 간다고 가족들한테 너무 미안해서 집나간다고 나 없는 자식 치라고 나같은건 딸도 아니라고 편지써놓고 집나가면 어떨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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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혼내고 집에 있게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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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웃기지도 않는 소리한다고 집으로 끌고 올 듯. 그리고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물어야지. 내 소중한 가족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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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엥 그게 무슨소리야..? 이런거 걸렷다고 집을 나가냐 머 이런 의미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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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엉. 담배 걸리고 학폭위 가는 거 당연히 잘못한 일 맞고 싹싹 빌어야 할 일 맞는데 없는 자식 치라고 집나가면 그거 진짜 부모님 마음에 대못 꽝꽝 박는 일이다. 예쁜 딸래미가 벌써부터 몸 상하게 담배도 펴, 아직 날도 덜 풀렸는데 집도 나가. 그럼 부모님 마음이 편하겠냐, 좌불안석이겠지. 정말 미안하면 부모님께 싹싹 빌든가 앞으로 이러이러하겠다 하고 계획을 잘 말씀드리던가 해야지. 집 나가는 건 혼나는 거 겁나서 나가는 걸로 밖에 안 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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