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같이 일하는 오빠랑 단 둘이 술먹다가 나도 모르게 패딩조끼 팔 넣는 곳에 손 넣고 얘기하니까 완전 설레는 말투로 귀척하는거야? 귀엽네^^ 이렇게 말했어 그리고 어제 새벽에 추워서 떠니까 자기가 하고있는 목도리 나한테 주더라 오늘 나 휴무라 깬 상태로는 아직 못 봤는데 아 내일 얼굴 어떻게 보지?
| 이 글은 9년 전 (2017/3/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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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제 같이 일하는 오빠랑 단 둘이 술먹다가 나도 모르게 패딩조끼 팔 넣는 곳에 손 넣고 얘기하니까 완전 설레는 말투로 귀척하는거야? 귀엽네^^ 이렇게 말했어 그리고 어제 새벽에 추워서 떠니까 자기가 하고있는 목도리 나한테 주더라 오늘 나 휴무라 깬 상태로는 아직 못 봤는데 아 내일 얼굴 어떻게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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