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약을 먹으면 또 24시간 배아픔을 겪겠구나...
나의 몸이 썩어가는구나...
물만 먹어도 배아프지구나..
이런 몸으로 어찌 살으라는건가... 아픈 몸으로 왜 사는건가...
안 먹고 싶은데.. 변비약 누가 먹겠어... 이런 독한 약을..
하지만 딱딱하게 나오는게 두려워... 치질 때문에...
우울해죽겠구나... 왜 하필이면 수술해도 재발 확률이 엄청 큰 병에 걸렸나..
최근에는 갈비뼈가 바늘로 쑤시듯이 아파오는구나... 허리도 아파오는구나... 슬프구나.. 많이 슬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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