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집안 자체가 술을 잘 못 마시는 것도 있고 아빠가 간이 정말 안 좋으신데 알콜 분해 효소도 되게 적으시대 내가 아빠 몸의 90퍼는 증상이 똑같거든... 별로 안 좋아해서 안 마시다보니 증상이 어떤지 몰랐어 근데 저번주에 오티 갔었는데 자몽에 이슬 세 잔정도 연달아 마시니까 몇분 안 있어서 술몸살 오더라고 역시 술 마시는 자리는 안 가는게 낫겠지?... 거절도 못하는 성격이라
| 이 글은 9년 전 (2017/3/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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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집안 자체가 술을 잘 못 마시는 것도 있고 아빠가 간이 정말 안 좋으신데 알콜 분해 효소도 되게 적으시대 내가 아빠 몸의 90퍼는 증상이 똑같거든... 별로 안 좋아해서 안 마시다보니 증상이 어떤지 몰랐어 근데 저번주에 오티 갔었는데 자몽에 이슬 세 잔정도 연달아 마시니까 몇분 안 있어서 술몸살 오더라고 역시 술 마시는 자리는 안 가는게 낫겠지?... 거절도 못하는 성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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