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짐 옮길 때 가족들 왔었는데 엄마가 내 가방에 뭐 넣으려다가 봤음.. 근데 울엄마 여려서 그거 보고 그냥 당황한 거 같았어 그 ㅇㄷㅎㄹ1988에서도 ㅅㅇ엄마가 그러자나 담배보고 엄청 놀랐던 거,,ㅠㅠㅜㅠㅠㅠ 근데 울엄마는 보고 일부러 티를 안냈어 그리고서 내가 그 가방에서 뭐 찾으려하니까 거기 없다고 다급하게 가방 못보게 막더라,,ㅠㅜㅜㅠㅠ난 불효녀야.. 술 마실 때만 하나 피던 건데.. 이제 안펴서 어디 둬야할지 몰라서 안 쓰는 가방에 숨긴 건데 ㅠㅠㅜㅡㅠㅠㅠ엄마 미안 ㅠㅜㅜㅜㅠㅠㅜㅜㅠ

인스티즈앱
얘들아 30대가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