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5시에 일어나서 학교가고, 22시 30분정도에 집와서 1시정도에 잠들어. 엄마가 오늘 아침에 동생이 터닝메카드 대회(?)를 하러갈건데 줄서야하는거니까 나보고 가서 서래. 너무 피곤해서 싫다고 거절했는데 저녁에 집오셔서 딸이라는게 지밖에 생각할줄 모른다고 저거가지고 계속 궁시렁대셨어. 거기 학교간게 내 선택이지 자기가 보낸거 아니라고. 맞는말인데 진짜 너무 억울해
| 이 글은 8년 전 (2017/3/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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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5시에 일어나서 학교가고, 22시 30분정도에 집와서 1시정도에 잠들어. 엄마가 오늘 아침에 동생이 터닝메카드 대회(?)를 하러갈건데 줄서야하는거니까 나보고 가서 서래. 너무 피곤해서 싫다고 거절했는데 저녁에 집오셔서 딸이라는게 지밖에 생각할줄 모른다고 저거가지고 계속 궁시렁대셨어. 거기 학교간게 내 선택이지 자기가 보낸거 아니라고. 맞는말인데 진짜 너무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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