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부 열심히 해야 할 때는 알겠는데 예민해져서는 동아리 모집 할 때도 자기가 기장 한다고 했으면 자기가 책임을 가져야 할 부분이 많은데 책임 가지기도 싫어하고 내가 논술 대회 나갈래? 난 나갈 건데라고 그러니까 나한테 입시 논술 준비 하는 애들 이길 자신 있으면 나가라고 그러고 내가 용돈을 좀 많이 받는 편인데 그 이유가 병원비 하나도 안 받고 책 사는 것도 내 용돈으로 하고 교통비가 한 달에 8만원씩 나가서 그런 건데 그거 갖고 아주 돈 많으시네 버스 많이 타다가 파산해~! 이래가지고 난 버스 안 타면 집을 못 가 이랬더니 자기가 멀리 살라고 그랬냐고 이러고 자기가 불편해서 멀어진 친구들이랑 나랑 친해서 자꾸 말 하는데 나한테는 그 친구 욕하면서 내가 그 친구랑 말하면 갑자기 친한척하고 내가 운동을 좀 배운 편이라 힘이 좀 쎈데 요즘 날 이길려고 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나 자꾸 때릴려고 그러고 걔가 말 좀 심하게 하면 내가 좀 무시하는 편인데 자기 말 왜 무시하냐고 자꾸 나한테 그래서 스트레스 받아서 못 살겠어... 자기가 나한테 고치라고 한 버릇 못 고치면 왜 그 버릇을 아는데 자꾸 알면서도 계속 하냐는 식으로 말하고 걔 버릇 말 해주면 내가 하겠다는데 왜 너가 나한테 그러냐라는 식으로 말하고... 이제 더이상 못하겠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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