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장 알바하는데 오늘 예식들이 다 하객들이 생각보다 많이 와서 진짜 힘들었었어 거의 다 끝날 때쯤에 테이블에 있는 음식들 치우는데 마지막까지 남은 손님들이 나 테이블 치우는 곳 까지 오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하고 가시는데 진짜 주저앉아서 울 뻔했다 다른 사람들이 보면 뭘 저런 말 가지고... 할 수도 있겠지만 너무 감동받았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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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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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 알바하는데 오늘 예식들이 다 하객들이 생각보다 많이 와서 진짜 힘들었었어 거의 다 끝날 때쯤에 테이블에 있는 음식들 치우는데 마지막까지 남은 손님들이 나 테이블 치우는 곳 까지 오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하고 가시는데 진짜 주저앉아서 울 뻔했다 다른 사람들이 보면 뭘 저런 말 가지고... 할 수도 있겠지만 너무 감동받았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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