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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이 글은 8년 전 (2017/3/19) 게시물이에요
원하던 공부보다는 취직쪽으로 밀어서 이과를 가래서 차피 둘 다 고민 했으니까 취직면에서 이과를 와서 공대를 가야겠다 싶었는데 집에서는 공대 등록금이나 이런게 비싸니까 간호대를 가래... 뭐 어쩌라는거지 공부 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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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 간호대도 이과긴하지... 뭔가 상의를 더 해봐 엄마아빠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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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가지고 2년 내내 상의 엄청했어 더 할 이야기도 없는 듯ㅠㅠㅠ 원래는 사학과나 역교과 가려고 했는데 담임 선생님이나 주변에 어른 분들이나 부모님이 멀리 봐야한다며 이과 수학도 하고 싶어했으니까 이과 가는게 좋겠다 이래서 이과 왔는데 막상 공부하니까 재밌는게 있어도 확실히 사회과 과목보다 흥미도 떨어지고 전과 하고 싶은데 주변에서도 그렇고 나 스스로도 전과하면 지금까지 배운 수학 4권이 너무 아까워서 못버리겠어 그래서 이과 눌러 붙어있으려고 취직때문에 기공이나 전자공학 간다니까 집에서는 여자가 그런곳 가면 남자보다 불이익 많으니까 간호대를 가래 근데 죽어도 난 간호대는 안가고 싶고 주변에 간호사나 현직 간호사만 해도 많은데 다 나보고 하지 말래 그리고 나 스스로도 원래 원하던 꿈이랑은 많이 멀어져서 간호사는 안하고 싶고ㅠㅠㅠ 근데 막상 수시 쓰려고 보니까 담임도 그렇고 나도 찾아보면 잘가야 간호과야 그래서 더 고민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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