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하고 그러는 건 아니지만 내가 그냥 잠이 많아서 하루에 한 끼 밖에 안 먹거든? 잠을 오래자고.
하여튼 어제도 첫 끼 딱 먹으려고 밥 차렸는데 "먹고 싶은 거 다 먹으면서 살은 어떻게 빼겠다는 거야?"라고 말씀 하시는 거야.
근데 나 지금까지 22kg 뺐거든...이미 정상체중이야.....그냥 내 목표 몸무게가 있어서 조금 더 빼려는 거지.
물론 먹을 때마다 맨날 그러시는 건 아니지만 뜬금없이 종종 저렇게 말하시면 진짜 아 너무 상처 받고....
나 22kg 뺐어도 단 한 번도 "우리 딸 예뻐졌네", "고생 많았다" 등등 이런 소린 해주신 적도 없으셨으면서.....
엄마가 아빠 그 말 하니까 "더 안 빼도 돼, 이미 다 빠졌어."하고 대신 말씀해주셔서 참았지, 안 그랬으면 아빠랑 말다툼 했을 것 같아.
솔직히 비교 하고 싶진 않지만 지금 오빠야말로 정말 다이어트가 매우 필요한 상태인데
정작 오빠가 치킨 시켜 먹고 뭐 하고 그럴 땐 한 마디도 말씀 안 하시면서.....서럽다 진짜
하여튼 어제도 첫 끼 딱 먹으려고 밥 차렸는데 "먹고 싶은 거 다 먹으면서 살은 어떻게 빼겠다는 거야?"라고 말씀 하시는 거야.
근데 나 지금까지 22kg 뺐거든...이미 정상체중이야.....그냥 내 목표 몸무게가 있어서 조금 더 빼려는 거지.
물론 먹을 때마다 맨날 그러시는 건 아니지만 뜬금없이 종종 저렇게 말하시면 진짜 아 너무 상처 받고....
나 22kg 뺐어도 단 한 번도 "우리 딸 예뻐졌네", "고생 많았다" 등등 이런 소린 해주신 적도 없으셨으면서.....
엄마가 아빠 그 말 하니까 "더 안 빼도 돼, 이미 다 빠졌어."하고 대신 말씀해주셔서 참았지, 안 그랬으면 아빠랑 말다툼 했을 것 같아.
솔직히 비교 하고 싶진 않지만 지금 오빠야말로 정말 다이어트가 매우 필요한 상태인데
정작 오빠가 치킨 시켜 먹고 뭐 하고 그럴 땐 한 마디도 말씀 안 하시면서.....서럽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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