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랑 따로사는데 거진 일주일에 한번씩 할머니집가서 밥먹고오는데 갈때마다 고양이 계속 그래 키울꺼냐면서 버리라그럼 그소리 들을때마다 짜증나 애초에 버릴꺼면 왜 키우냐고


이래 이쁜애들을 왜 자꾸 버리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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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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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랑 따로사는데 거진 일주일에 한번씩 할머니집가서 밥먹고오는데 갈때마다 고양이 계속 그래 키울꺼냐면서 버리라그럼 그소리 들을때마다 짜증나 애초에 버릴꺼면 왜 키우냐고
이래 이쁜애들을 왜 자꾸 버리래ㅠㅠ |